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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룻밤 공연장 여행
글쓴이
최민아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5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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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민아

대학에서 플루트를 전공했고, 음악 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플루트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지만 악보를 만들고 녹음실에서 연주를 하며 글도 쓴다. 때로 학생들은 그런 나의 정체를 궁금해한다.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하는 일도 많아진 것이니 이해해 주길 바랄 뿐이다. 앞으로도 음악과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즐겁게 하고 싶다.
동아출판사 초등 음악 교과서 음원을 제작했으며, 유튜브 채널 ‘심플플루트뮤직’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디어 플루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팔레 가르니에, 베를린 필하모니, 빈 무지크페라인,
로열 앨버트 홀, 볼쇼이 극장, 카네기 홀…

방구석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미리 떠나는 7개국 클래식 콘서트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나요? 그럼, 공연장에 가본 적은 있나요?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는 많은 사람이 음원으로 만족하곤 한다. 유튜브로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는 시대에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공연장을 찾을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연장은 공연 관람 외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하룻밤 공연장 여행》은 바로 그 즐거움으로 이끄는 전 세계 클래식 콘서트홀 안내서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러시아, 미국에 이르기까지 7개국의 유명 공연장 21곳을 소개한다. 팔레 가르니에, 베를린 필하모니, 로열 앨버트 홀, 볼쇼이 극장, 카네기 홀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공연장들을 다채로운 도판과 함께 들여다본다. 건물의 건축양식과 구조설계, 인테리어와 내부의 예술품 등으로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건 물론이다. 공연장에 얽힌 흥미로운 뒷이야기, 공연장을 대표할 만한 인물과 음악까지 알차게 소개해 도슨트의 설명을 따라 걷는 듯하다. 이 책은 방구석 클래식 애호가에게 공연장을 ‘영업’하기 위해 쓰였다.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공연장을 골라 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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