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켄 베인 학습 혁명
글쓴이
켄 베인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5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켄 베인

세계 최고의 교수법 전문가.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불린다. 30년 이상 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쳤으며 2015년 콜롬비아특별구대학교 학장을 역임한 뒤 뉴저지주와 워싱턴 D.C.에 있는 연구 및 교육 센터인 최우수교수연구소(Best Teachers Institute) 회장으로 교육 연구에 헌신해왔다. 탁월한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 전 세계 교육계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준 그는 2025년 10월 10일 84세로 세상을 떠났다.

2008년 세계 최고 석학들의 교수법을 공개해 화제가 된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교수〉에 출연하여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샌델 교수, 피츠버그대학교 브루스 골드스타인 교수 등 최고의 교수 8명을 직접 선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욕대학교 부설 최고의교수법연구소, 노스웨스턴대학교 교수개발센터, 밴더빌트대학교 교수센터, 몽클레어주립대학교 대학학습연구소 등을 비롯한 여러 교육 현장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미니파이퍼재단이 수여하는 우수교수진상, 올해의 교수상, 올해의 명예교수상 등의 주요 교육상과 해리트루먼도서관, 린든베인스존슨도서관, 포드재단, 국립인문재단, 국제연구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대표 저서인 《최고의 공부》What the Best College Students Do(《공부라는 세계》로 재출간), 《미국 최고의 교수들은 어떻게 가르치는가》What the Best College Teachers Do(《켄 베인 학습 혁명》으로 재출간)는 교육과 사회를 주제로 한 뛰어난 연구서에 수여하는 버지니아&워런스톤 상을 받으며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평생을 교육과 배움의 본질을 탐구해온 그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이어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해법을 담아 ‘배움 3부작’의 마지막 편 《최고의 공부는 집에서 시작된다》를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 세계 10개국 번역 출간★
★하버드 대학이 선정한 교육과 사회 분야 최고의 책★
★2004년 버지니아&워런스톤 상 수상★
★리처드 라이트, 박문호 추천★

전 세계 교육의 기준을 바꾼 단 한 권

하버드·MIT·옥스퍼드가 선택한 ‘교육의 바이블’
20년 넘게 전 세계 대학이 교수법 교재로 채택한 교육 명저


전 세계 교육자들은 말한다. “이 책을 읽지 않은 교사는 있을지언정 이 책을 읽고 변하지 않은 교사는 없다.”
《켄 베인 학습 혁명》은 하버드, 노스웨스턴, 뉴욕대학교 등 미국 최고의 대학에서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불리는 교육 혁신가 켄 베인이 세계 유수의 교육자들을 직접 관찰하고 분석한 ‘최고의 교육’에 대한 탐구의 결정체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하버드대학교가 선정한 ‘교육·사회 분야 최고의 책’, 버지니아&워런스톤상 수상, 10개국 번역 출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교육 철학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하버드대학교 리처드 라이트 교수는 “교사라면 결코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라고 극찬했고, 한국의 과학자 박문호 박사 역시 “가르침과 배움이 하나라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 주는 책”이라고 평했다.

켄 베인은 이 책에서 ‘최고의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당신이 생각하는 교육, 학습의 기준은 무엇인가? 지금의 한국 사회에 그런 기준이 존재하긴 하는가? 우리는 여전히 학생들에게 ‘내용만을 퍼붓는’ 폭식형 교육을 반복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점점 병들고, 학습의 본질에 흥미를 잃어간다. 한 학기를 마치고 좋은 성적을 받았음에도 정작 수업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한 채 떠나는 학생들은 수두룩하다. 그렇다면 학생들의 사고를 자극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되살리는 진정한 교육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가르칠까? 《켄 베인 학습 혁명》은 바로 그 질문에 답한다. 학생들의 의견을 어떻게 경청하고, 수업에 어떻게 ‘진심’을 참여시키며, 과제와 평가를 통해 어떻게 성장의 경험을 설계할 것인가. 이렇듯 이 책은 가르침을 ‘정보 전달’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예술’로 바라본다.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한 번이라도 ‘좋은 교육’에 대해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