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 경찰관이 바로잡은 디케의 칼
글쓴이
김종구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5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구

평범한 가장이며,
30년째 경찰관으로 살아왔다.

억울한 일을 겪고
가슴속에 깊이 묻어두고 싶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비망록에 남겨 두었던 글들을 모아
난생처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나와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카센터 사장이 휘두른 식칼!
검찰을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Dike)가 들고 있는 검!

일반적으로 형태상 칼은 날이 한쪽에 서 있는 것을,
검은 날이 양쪽에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
용법상 칼(刀)은 살상을,
검(劍)은 위하(威?)의 용도이다.
검찰은 정의의 검으로
사건을 조작하는 데 사용하였다.
그런 점에서 검찰의 검은 사장이 휘두른 식칼과
다름이 없는 흉기로 전락했다.

저자는 쓰라린 경험 속에서 법과 정의,
그리고 경찰관의 책무를 배웠다.
디케의 검을 상징하는
정의를 ‘바로 잡는다’는 의미에서

‘한 경찰관이 바로잡은 디케의 칼 :
디케의 칼끝에서 얻은 교훈’으로 정한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