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논증 영점잡기’란 논증·퀴즈·법조문 등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적용하기 이전에, 의미의 함축 관계와 표현 패러프레이징을 점검하고 실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 커리큘럼입니다. 올해 진행되었던 2026학년도 추리논증 시험은 이 부분이 까다롭게 출제되며 고득점을 가르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본 교재와 커리큘럼은 8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암기하려 하기보다, 사고의 전개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만약 너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교재 후반부의 PSAT 선지 OX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반대로, 영점잡기에 익숙해지셨다면 다른 연도의 추리논증 문제에도 스스로 적용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