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2세부터 4세 어린이에게 알맞은 그림동화책. 반복 구성을 통해 사물이나 동물에 대한 이해와 색깔,숫자,이름을 일치시킬 수 있는 감각을 일깨워 주며,호기심을 자극하여 모든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게 만듭니다. 또한 어떤 상황을 보고 표현할 수 있는 언어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줍니다.
왜 새가 날고 있을까? 아저씨는 자전거를 타고 어딜 가실까? 개는 왜 짖고 있을까?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왜 그러는지 우리 한번 물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