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빛이 떠올랐다
글쓴이
김상인 저
출판사
위즈앤비즈
출판일
2025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인

인천교구 소속 사제로 2008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교황청립 라테라노대학교(PUL)에서 사목신학 전공으로 신학 석사학위를,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검단동성당 주임 신부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총무를 역임하였고, 현재 인천가톨릭대학교에서 사목신학과 교리교수법을 강의하고 있으며,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님께서 그대를 붙들어 주시리라』, 『차동엽 신부의 7가지 선물』, 『은총의 시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교리교육은 복음의 기쁨을 교육한다』, 『전례적 표징과 예식 그리고 신비』, 『성인 교리교육』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26년을 맞아 ‘가해’ 전례력에 맞춰 발간된 『빛이 떠올랐다(마태 4,16)』는 ‘주일 복음에서 만나는 주님’ 그 첫 번째 묵상집으로, 2026년 매 주간의 복음 묵상과 기도를 통해 언제나 주님 곁에 더욱 가까이 머물며 하루하루 ‘새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미래사목연구소에서는 복음의 기쁨과 복음을 선포하는 사명과 가치의 소중함을 간직하며, 2005년부터 『신나는 복음 묵상』을 매월 구독하시는 분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2019년 말부터 미래사목연구소장을 맡아 회원들에게 복음 묵상을 제공해 오고 있는 김상인(필립보) 신부는, 지난 6년간 회원들에게 나누었던 묵상과 기도 중 ‘가해’ 부분을 모아 단행본 『빛이 떠올랐다』로 펴냈다.

이 책은 그동안 매달 발행된 『신나는 복음 묵상』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지만, 방대한 분량에서 핵심만 간추려 ‘짧지만 깊이 있는 묵상’과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는 기도문’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이 책은 주님 말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말씀 앞에서 묵상하고 직접 기도하며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길을 열어 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복음 말씀 안에 담긴 은총을 한 주간의 삶 속에 이어 가며,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신앙인의 길을 새롭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