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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그 이름에 꽃이 피다
글쓴이
이종성 저
출판사
백산출판사
출판일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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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성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199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 『바람은 항상 출구를 찾는다』 『산의 마음』 등과 산문집 『지리산, 가장 아플 때 와라』 『산과 사람의 사계 북한산』 『서대문, 사람의 길을 잇다』 등이 있습니다.

『월간 산』 『현대불교신문』 『숲과문화』 등에 바람과 나무와 별과 사랑에 관한 연재 이력이 다수 있습니다. 현재 ‘공간시낭독회’ ‘숲과문화연구회’ ‘현대시학회’ ‘국민대 평생교육원’ ‘만해마을’ 등에서 활동하면서, 서울과 설악을 오가며 반도반촌(半都半村)의 생활과 서울시 각 자치구 별로 ‘서울, 골목길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수주문학상과 한국산악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종로가 없는 서울은 상상할 수 없다. 그만큼 서울의 중심축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며 항상 새로운 문화를 제일 먼저 꽃피우는 곳이다. 또한 종로는 매우 대조적인 아름다운 지리적 자연환경과 문화의 품격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독특한 서울의 자치구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핵심이자 상징인 광화문에서부터 창의문 밖 서울의 별서인 백사실계곡과 북악산 아래 오지와 같은 능금마을까지 판이한 모습을 달리하며 천지 기운 그 음양의 조화가 태극을 이루고 있다.

세계로 가는 서울의 길 종로, 미래로 가는 세계의 길 종로,이제 옛피맛골을 가듯이 골목 골목 그 이야기들을 만나러 가보자. 사람의 길이 어떻게 꽃길이 되는지, 어떻게 우리의 곡진한 이야기가 갈피갈피 꽃피는지 지금 만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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