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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나는 이 삶을 사랑하므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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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토록 사소한 순간으로도
삶의 기쁨이라는 빛나는 목걸이를 엮을 수 있다”

불안과 고통의 순간마다 삶을 끌어안았던 헤세의 문장들

★ 헤세의 명문장을 직접 써보며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 수록
★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적어 선물처럼 건넬 수 있는 책

이 책은 헤르만 헤세의 수필과 시 중에서 일상의 행복과 자연을 향한 찬미, 고독과 치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다룬 35편의 글을 엄선해 엮었다. 또한 헤세의 명문장을 직접 써보며 사유하는 ‘필사 노트’를 구성했으며,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만나는 면지에 소중한 이의 이름을 적어 선물할 수도 있다. 바쁘고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헤세의 글들은 조용한 위로와 함께 다시금 삶을 긍정할 용기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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