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그림책 170. 두더지 건설은 마을에서 제일가는 건설 회사예요. 멋진 건물을 짓거나 고치지요. 어느 날, 두더지 건설에 다람쥐 가족이 찾아왔어요. “집이 기울어졌어요. 빠르게 고쳐 주세요!” “부엌이랑 욕실도 필요해요.” “아이들 방도요!” 자, 두더지 건설, 다람쥐 가족의 집을 고치러 출발합니다! 다람쥐 가족의 나무 집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중장비와 건설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협력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