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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100일 큐티
글쓴이
오대희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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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대희

목회자를 많이 배출한 믿음의 가문에서 태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자라는 복을 누렸다. 청소년 시절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다. 교회의 회복과 성도의 거룩한 삶에 깊은 열정이 있으며,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강의, 집필, 구제의 은사를 통해 사역을 계속해 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날마다 더 나은 교회를 꿈꾸며, 그 꿈이 계속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가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장 거룩한 사명’이라고 믿는 저자는, 극심한 가정 해체의 시대를 맞이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주신 선물이 가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관계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이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의 비전을 품고 나아가길 바란다. 시작하는 커플부터 신혼부부까지, 두 사람이 함께 나누는 말씀이 사랑의 기초를 세우고 더욱 깊은 관계로 나아가는 여정에 작은 등불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에서 공부했고, 사회복지대학원 박사과정을 밟으며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프리셉트성경연구원 편집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날마다 차고 넘치는 은혜, 열두광주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출근길 100일 큐티』, 『잠언 100일 큐티』, 『새가족 100일 큐티』,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이상 생명의말씀사), 『개척 그 이후, 열두광주리교회 이야기』, 『큐티합시다』(이상 프리셉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성과와 실패, 관계와 불안, 피로와 쉼, 돈과 시간… 일하는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100일 큐티
전도서와 잠언의 지혜로 지친 마음을 일으키고 오늘의 일을 시작할 힘을 채우는 시간


매일 아침 하루를 열며, 출근길 걸음을 서두르며, 혹은 늦은 밤 가게 문을 닫으며, 작업실 한구석에 앉아 마감을 하며 우리는 이 질문과 마주한다. 누구는 회의와 보고서에, 누구는 고객과 매출에, 또 누구는 프로젝트와 일정에 쫓기며 살아간다. 성실히 해도 버겁고, 열심히 달려도 허무가 밀려올 때가 있다. 그러나 멈출 수는 없다. 믿음을 잃지 않고, 말씀을 붙들며,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야 한다. 『출근길 100일 큐티』는 이 질문 앞에 선,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전도서와 잠언이 던지는 근본적인 물음을 오늘의 현실 속으로 가져와 묻는다. “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부와 명예, 성취와 권력을 모두 경험한 솔로몬은 결국 고백했다. 참된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삶에 있다고. 이 책은 그 고백을 오늘의 독자에게 이어 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10분, 100일간의 말씀 앞에 서도록 초대한다.

책은 성과와 실패, 돈과 불안, 관계와 갈등, 성공과 허무 같은 현실적인 주제를 피하지 않는다. 짧은 묵상 한 편은 오늘을 버텨 낼 힘이 되고, 흔들리는 삶을 붙드는 중심이 된다. 성실한 업무, 작은 선택, 정직한 태도와 배려가 결국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일임을 보여 준다. 출근길의 지하철 안에서, 가게를 열기 전 잠깐, 작업을 마친 늦은 밤에도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붙든다. 『출근길 100일 큐티』는 일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근본적으로 묻는 묵상집이다. 직업이 무엇이든, 일이 크든 작든 하나님은 그 자리를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다. 오늘의 성실한 일, 정직한 태도, 작은 배려 하나가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디딤돌이 된다. 출근길 말씀 묵상이 하루의 방향을 바꾸고, 100일의 습관이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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