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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
글쓴이
알리 펜윅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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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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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펜윅

알리 펜윅 박사는 인간 행동 전문가이자, 〈파이낸셜 타임즈〉 순위 최상위권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행동 및 혁신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년 이상 인간 행동을 연구해 왔으며, ‘펜윅 박사의 인간 행동 & 기술 연구소Dr. Fenwick Lab for Human Behavior & Technology’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과 사회에 행동 과학을 접목해 긍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 교육,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심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심리학과 유머를 결합한 창의적인 방식으로 복잡한 주제를 쉽게 설명해 대중적 영향력을 끌어냈다. 그의 목표는 심리학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개선하고, 행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관계, 나만 버거운 걸까?” 마음의 교통 정리가 필요할 때
해로운 관계를 손절하고 이로운 관계를 지속하는 법
틱톡·인스타그램 슈퍼스타 심리학자 알리 펜윅의 주체적 관계 심리학


‘나는 왜 늘 같은 문제로 힘들어 할까?’, ‘이 사람은 나에게 좋은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등을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이들을 위한 현대판 인간관계 매뉴얼이 출간됐다. 가족 모임, 친구와의 만남, 직장 동료나 연인과의 대화 속에서 종종 ‘그들은 왜 나에게 이런 행동을 할까?’라는 의문을 품어본 모든 이들에게. 저명한 인간관계 전략가이자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슈퍼스타 심리학자인 알리 펜윅 박사가 《모든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Red Flags, Green Flags)》에서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구체적인 사례(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 부정적인 평가만 내뱉는 친구, “가족 같은 회사”를 외치며 충성을 요구하는 상사, 반복되는 뒤틀린 연애 패턴, 가스라이팅하거나 바람을 피우는 파트너 등)를 통해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연인까지 우리가 전 생애에 걸쳐 맺게 되는 관계의 위기 상황을 다룬다. 총 24가지 ‘레드 플래그(경고 신호)’를 제시하고 각 관계 속의 ‘레드 라이트(위험 신호)’와 ‘그린 라이트(안전 신호)’를 진단함으로써, 상처뿐인 관계는 멈추고 건강한 관계를 지켜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최신 행동과학 연구와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이 관계는 나에게 이로운가, 해로운가?” 또는 “유해한가, 무해한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나아가 독자 스스로 상대가 보내는 신호를 읽고,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끔 돕는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MZ세대에게 높은 공감을 얻어낸 저자인 만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누구든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나쁜 관계와 좋은 관계를 적신호와 청신호로 구분하는 선명한 기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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