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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자는 늘 어딘가가 아프다
글쓴이
야마자키 아쓰코 외 1명
출판사
마인드빌딩
출판일
20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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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자키 아쓰코

1963년 출생. 침구사. 후지사와시 츠지도우에 위치한 침구원 <침구사 야마자키 아쓰코> 원장. 개업 이래 28년간 7만 명을 치료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테니스 Fed컵 일본 대표팀 트레이너로 활약. 프로 테니스 선수인 호소키 유우코, 사와마쓰 나오코, 요시다 유카, 스기야마 아이 등의 오피셜 트레이너로서 해외 원정에 동행했다. 그 밖에 프로 라이프세이버 사토 후키코, 프로 보디보더 고이케 아오이, S급 경륜 선수 등 프로 스포츠 선수의 치료에도 참여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시술에는 정평이 나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28년 동안 7만 명의 마음을 읽은 기록
이유 모를 컨디션 난조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


정신건강, 심리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큰 만큼 이를 다루는 책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심리학 이론을 기반으로 한 멘탈 케어 방법을 다룬 책이나 치유를 위한 에세이 형태의 책이 주를 이루는데, 이 책과 같이 ‘여성 건강’을 테마로 신체와 정신을 연결지어 풀어낸 책은 드물다. 직장에서, 또는 가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정신없이 수행하다 보면 어느 날 이유 모를 컨디션 난조를 겪는 여성이 많다. 질병이 의심되어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해 보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고 여전히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힘들다.

이 책은 전체에서 1%도 되지 않는다는 여성 침구사로서 28년 동안 7만 명의 환자를 봐 온 저자가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생활 습관 등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함께 집필한 도리이 린코 역시 환자 중 한 명으로,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여러 고통에 시달렸지만 야마자키 아쓰코를 만나면서 서서히 회복할 수 있었고, 시술을 받으며 둘이 주고받은 대화가 바탕이 되어 이 책이 만들어졌다. 애쓰지 않아도 컨디션 난조를 잘 길들이고, 어느새 편해질 수 있는 삶의 방식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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