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구 가까이의 우주 공간을 지켜보고 연구하는 연구원이자 작가입니다. 우주는 있는 그대로 멋지지만 이야기가 있으면 더 멋지다고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진공 붕괴》, 《라스트 사피엔스》,《베르티아》, 《외계 행성: EXOPLANET》 등의 책을 썼고, 앨프리드 베스터의 《파괴된 남자》, 《타이거! 타이거!》, 도미닉 페트먼과 유진 새커의 《슬픈 행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낯선 세계에서 인간의 삶을 상상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장르 SF. 이 책은 과학 분야 전문가나 연구자가 아니어도,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곤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SF를 써 보기를 권하며 초심자를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안내하는 작법서다. 평소 가져 왔던 궁금증이나 호기심, 과학 상식으로 어떻게 촘촘한 세계를 꾸릴 수 있는지, 직접 만든 세계 속 규칙을 이용해 어떤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저자 경험을 토대로 친절하게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