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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에르메의 프랑스 디저트 레시피
글쓴이
피에르 에르메 저
출판사
이숲
출판일
2015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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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 에르메

피에르 에르메는 전 세계에 이름을 널리 떨친 프랑스 최고의 파티시에로, 프랑스판 [보그]는 그를 ‘페이스트리의 피카소’로 칭했다. 대대로 이어져 온 알자스의 제과제빵 가문에서 태어난 피에르 에르메는 14세의 나이에 가스통 르노트르에서 파티시에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포숑의 셰프 파티시에로 근무하다가 라뒤레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펼쳐 마침내 1998년 첫 본인의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를 도쿄 아카사카 뉴오타니호텔에 열고, 2001년에 파리에도 부티크를 오픈했다. 2007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받았고 현재, 세계 15개 도시에서 사업을 하며, 국제 제과 장인 협회라고 할 수 있는 「를레 데세르」 부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6년 「세계 베스트 레스토랑 50 아카데미」에서 「세계 최우수 파티시에 상」을 수상했다.

피에르 에르메는 세련된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술, 기존의 방식을 과감하게 벗어나는 놀라운 재능으로 페이스트리 업계에 새로운 생명력과 신선한 스타일을 성공적으로 불어 넣었다. 특히 그의 대표작인 드밀푀유와 이스파한 마카롱(장미, 리치, 라즈베리)으로 파티시에라는 직업을 널리 알리고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처음 소개되는 피에르 에르메의 프랑스 디저트 시크릿 레시피

‘세계 최상의 디저트를 만드는 파티시에’라고 평가받는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의 책이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이 책은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실제로 따라 하기는 어려운 호화로운 장정의 ‘장식용’ 레시피북과 달리 한 젊은 여성 일러스트레이터가 피에르 에르메의 작업실에 찾아가 그날그날 배운 40여 가지 레시피를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유머러스한 설명을 곁들여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세계 최상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세계적 셰프만이 알고 있는 ‘비법’을 다수 소개하여 더없이 귀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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