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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만화 예술의 역사 1
글쓴이
페드로 시푸엔테스 저
출판사
원더박스
출판일
20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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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드로 시푸엔테스

스페인 카스테욘주 부리아나의 중학교 사회과 교사다. 만화와 다른 대중문화의 열렬한 매니아로,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 목적으로 여러 만화를 그려 학생들과 다른 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만화 예술의 역사’ 초기 버전을 냈는데, 이것이 예상 밖의 큰 성공을 거둬 출판사의 제안을 받아 정식 출판하게 된다. 여러 편의 교양 만화를 그리고 썼으며, 그런 노력을 인정받아 결과 국가교육발전상, 발렌시아 우수교재상, 발렌시아 우수교사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문화/예술
예술이 처음 꽃핀 그때,

신화와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고대 세계로의 여행!



『만화 예술의 역사』는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예술의 역사는 어땠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시리즈다. 괴짜 선생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학생이 함께 떠나는 예술 세계로의 여행.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사를 가르친다면, 예술은 어렵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없어질 것이다.



이 시리즈의 첫 권인 ‘고대 세계’ 편은 예술의 기원부터 시작해 서양 예술의 토대인 그리스-로마 시대를 여행한다. 이 책에서 독자는 고대 그리스의 여성 시인 사포에게서 그리스의 시대별 양식과 조소의 특징을 배우고, 위대한 시인 호메로스로부터 신과 영웅의 이야기가 담긴 고대 예술에 대해 배운다.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는 고대의 역사를 설명하고, 여성 과학자 히파티아는 지금은 사라지고만 7대 불가사의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을 일깨운다. 영원한 도시 로마에서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로마 건축의 비결을 알고, 로마 가도를 따라 멀리 스페인의 알칸타라 다리까지 나아가면, 고대 세계의 끝이 다가온다.



수만 년 전 그려진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 시작돼 문명과 함께 꽃핀 예술을 보노라면, 이 책에 담긴 이 말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떤 역경과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예술은 영원불멸하며 저 먼 별까지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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