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수업 시간에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선생님께 뭐라고 말할까요?
친구와 다투었을 때 어떻게 사과하면 좋을까요?
낯선 사람이 말을 걸거나 몸을 더듬으면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들은 아직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어떻게 말하는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물쭈물하거나 울어버린답니다.
말하기를 잘해야 나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전할 수 있어요.
또한 위험한 상황에 빠졌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어울리는 말하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하면 여러분의 생각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