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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코인책
글쓴이
노윤주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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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윤주

저장대학교(Zhejiang Univ.)에서 방송학(Broadcasting&TV)을 전공했다. 중학교 때 가족을 따라 중국 상하이로 이주했고 약 10년의 해외 생활을 마친 후 기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귀국했다. 2017년 말, 전국적으로 비트코인 붐이 일면서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18년부터 블록체인 전문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경제의 블록체인 전문매체 디센터를 거쳐 2021년에는 더벨에 합류해 블록체인·가상자산 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8년 동안 매일같이 코인 시장을 보고 있지만 여전히 코인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즐겁고 설렌다. 그간 명암 가운데 어두운 측면만 부각된 이 시장이 이제는 긍정적인 부분도 조명받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코인투자는 아직 불안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디지털자산 시장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수많은 용어와 복잡한 개념,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 초보 투자자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코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코인책』은 바로 그 막막함을 덜어주는 책이다. 8년째 블록체인 전문 기자로 활동중인 노윤주 기자는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취재하며, 코인의 기본 구조부터 실전 투자 감각까지 ‘기자가 직접 경험으로 풀어낸 코인 입문서’를 완성했다. 그는 “코인투자는 복잡하지 않다, 다만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 뿐이다”라는 메시지로 코린이(코인 초보)들에게 첫걸음을 제시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일수록 기본이 중요하다는 그의 철학은, 책 전반에 ‘기초의 탄탄함이 곧 생존력’이라는 일관된 기조로 관통한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코인 시장에서 ‘정보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길잡이다. 코인이라는 낯선 세계를 가장 친절하게 해석한 ‘왕초보 전용 해설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투기적 자산을 넘어 제도권 금융이 주목하는 새로운 투자축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기업과 국가, 기관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면서 코인은 더 이상 ‘소수의 실험’이 아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다만, 코인투자를 시작한다면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첫 출발점에서 믿을 만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거래소와 프로젝트의 구조, 투자자 심리,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환상까지 ‘현장 기자의 시선’으로 짚어주며,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전 코인 리터러시 교본’으로 기능한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과 차명훈 코인원 창업자가 추천사에서 강조하듯,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무지이며, 이 책은 바로 그 무지를 줄이는 길잡이”다. 코인 초보자에게는 용어의 벽을 허무는 첫 교양서, 기존 투자자에게는 시장을 다시 정리하는 기본서가 될 것이다. 어렵고 낯설던 코인이 이 책 한 권으로 현실 속 이야기로 친근하고 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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