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블루 시스터스
글쓴이
코코 멜러스 저
출판사
클레이하우스
출판일
2025년 10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코코 멜러스

런던에서 태어나 청소년기에 뉴욕으로 건너갔다. 뉴욕대에서 소설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첫 소설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은 5년의 집필 과정을 거쳐 출판사 30여 곳의 거절을 당한 끝에 출간되었는데, 틱톡 기반의 도서 콘텐츠 캠페인인 #북톡(#BookTok)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0만 부 이상의 판매됐다. 날것 그대로의 감정을 드러내는 강렬한 캐릭터들과 그 캐릭터들 간의 끈끈한 관계를 날카롭게 포착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워너브라더스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첫 책의 엄청난 반응을 시작으로 두 번째 장편소설 『블루 시스터스』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코코 멜러스의 두 작품 모두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남편, 아들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세 번째 장편소설을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보그》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 ★
★ READ WITH JENNA 북클럽 선정 도서 ★

“우리는 가장 보통의 자매들만큼, 딱 그만큼 더럽게 엮여 있다”

슬픔마저 아름답게 빚어내는
세상의 전부이자 서로의 시작점인 자매 이야기

독서 유행을 선도하는 가장 트렌디한 소설 독자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온 작가 코코 멜러스의 소설 『블루 시스터스』가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블루 시스터스』는 그의 첫 작품 『클레오파트라와 프랑켄슈타인』의 인기에 이어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2024년 영미권 최고의 화제작이다. 이 책은 고전문학인 『작은 아씨들』에 비견되는 작품으로 “21세기를 위한 가족소설”(김주혜 소설가)로 불리며, 지극한 슬픔과 상실 가운데에 선 세 자매의 성장담을 그려낸다.

블루 가족의 네 자매 중 셋째인 니키가 스물일곱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 남은 세 자매 에이버리, 보니 그리고 막내 러키는 엄마로부터 메일 한 통을 받는다. 가족 모두가 함께 살았던 뉴욕의 아파트를 처분할 예정이니, 짐을 정리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우리 엄마가 냉정한 사람이라지만, 이렇게 빨리 니키의 흔적을 지우려 하다니! 각각 런던, 로스앤젤레스, 파리에 흩어져 살고 있던 세 자매는 엄마의 메일을 통해 오래 미뤄두었던 가족의 일을 처리해야 할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이제는 우리 곁에 없는 니키의 죽음을 마주하는 일, 다시 가족에게로 돌아가는 일, 그리고 아직 남아 있는 슬픔을 쏟아내는 일을 말이다.

『블루 시스터스』는 뉴욕에 거주하는 네 명의 자매 중 셋째 니키가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데뷔작에 이은 큰 성공과 독자들의 연이은 찬사로 코코 멜러스가 소설 독자에게 강력한 사랑을 받는 신예 작가임을 스스로 증명해낸 셈이다. 더불어 《보그》와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에 더해, 지금 가장 핫한 미국의 북클럽 READ WITH JENNA의 선택을 받으며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으로 소개되어왔다. 특히, 샐리 루니의 『노멀 피플』이 보여준 치열한 감정, 한야 야나기하라의 『리틀 라이프』가 선보인 고통의 카타르시스에 감동한 독자들이라면 『블루 시스터스』는 최고의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