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생산, 파괴, 접속 4
글쓴이
케네스 포머런츠 외 1명
출판사
소와당
출판일
2025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케네스 포머런츠

코넬 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에서 20년 넘게 역사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시카고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이다. 2006년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13~2014년에는 미국역사학협회장을 역임했다. 1993년 출간한 『배후지의 형성: 화북 내륙에서의 국가, 사회와 경제. 1853-1937(The Making of a Hinterland: State, Society and Economy in Inland North China, 1853-1937)』은 1994년 미국역사학협회에서 주관한 동아시아사 분야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존 킹 페어뱅크 상’을 수상했다. 저서인 『대분기』 역시 2000년에 같은 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주목할 만한 학술 저작의 하나로 선정되었을뿐더러 2001년에는 세계역사학협회의 저작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그 밖에 『설탕, 커피 그리고 폭력: 교역으로 읽는 세계사 산책』이 우리말로 번역·출간됐다.

책 소개

분야역사
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제15권-18권은 1750년 이후 세계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먼저 15-16권은 현대 세계가 만들어진 구조와 공간, 그리고 그 과정을 다룬다. 환경, 에너지, 기술, 인구, 질병, 법률, 산업화, 제국주의, 탈식민화, 민족주의, 사회주의뿐 아니라 주요 지역의 역사까지 폭넓은 논의가 포함된다. 또한 17-18권은 도시화, 인구 이동(이주), 가족과 성(性)의 변화 같은 사회적 현상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 과학,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도 다룬다. 세계화의 핵심 요소인 고무, 약물, 자동차 등의 역사도 살펴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