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과 불평으로 가득했던 교회가 어떻게 감사와 축복이 넘치는 교회로 바뀌었을까?”
“매일 아침 카톡으로 받는 감사 미션 하나가 어떻게 교회 전체를 혁명적으로 바꿀 수 있었을까?”
감사를 공동체 문화로, 교회 시스템으로 승화시킨 감사교회 이야기
서른네 살 초임목사가 용인시 시골교회에 부임하며 시작된 놀라운 변화이야기.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언어에서 시작된다”는 깨달음으로 5년간 말씀을 선포하고, 매일 하나씩 ‘감사행전’ 230가지를 실천하며 교회 문화를 완전히 바꾼 실제 경험담. 험담이 감사로, 패배 고백이 승리 선언으로, 침체된 교회가 전 성도 전도교회로 변화했다. 암 투병 성도의 감사 고백에서 배운 진정한 감사의 힘. 셀 카톡방에서 매일 나누는 감사 미션으로 성도들이 행복해지고 믿음이 성장하는 혁명적 변화. 주일학교 교사, 셀 리더,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모든 목회자에게 구체적 실천 방안과 희망을 제시하는 감동적인 감사 실천서.
“이 책은 감사가 어떻게 성도들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준다. 일상의 언어가 달라지고, 감정이 변화되며, 영적 분위기가 살아났다. 감사는 기적의 문이 되었고, 고난을 견디는 내공이 되었으며, 삶을 밝히는 빛이 되었다. 감사는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시키고, 성도들에게 삶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드는 통로가 되었다.
특히 인상 깊은 것은 송전교회가 감사를 단지 말로 외친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문화로, 교회 시스템의 일부로, 훈련과 사역의 중심으로 구체화시켰다는 점이다. 감사 일기 쓰기, 불평 없이 살아보기, 감사 캠페인과 릴레이, 감사 설교와 제자 훈련, 셀 교회 안에서의 실천 등 다양한 실천은 감사가 어떻게 영성의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를 여실히 잘 보여준다.”
오세천 _ (사)행복나눔125 대표, DGIST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