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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글쓴이
로버트 뱅크스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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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뱅크스

호주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 직업과 신앙, 성경적 공동체, 가정교회, 평신도 신학, 일상생활,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과 강연으로 활동하는 실천적 신학자인 그는 호주의 여러 대학교에서 연구원과 교수로 사역했으며, 오랫동안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평신도 사역 및 신학 담당 교수를 지냈다. 영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 기독교 공동체, 평신도 및 전문인 사역, 지역 교회를 꾸준히 도왔으며, 은퇴 후에는 호주로 돌아가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명예교수와 찰스스터트 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며 개인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바울의 공동체 사상』 『교회, 또 하나의 가족』 『하나님이 일하러 가실 때』 『일상생활 속의 그리스도인』(이상 IVP), 『시간의 횡포』(요단), 『신앙의 눈으로 본 리더십』(살림), 『그리스도인을 위한 무신론 사용설명서』(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현대 교회가 찾아야 할 교회 본연의 모습
1세기 초대교회를 생생하게 만나다!
초대교회를 꿈꾸게 했던 비서(秘書)
가정교회와 소그룹, 셀 모임 필독서의 귀환!

1세기 어느 날 오후, 로마 군인 푸블리우스는 한 그리스도인 부부의 초청을 받아 한 가정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그는 이방인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여자와 남자, 어린이와 어른, 종과 주인, 먼저 온 사람과 나중에 온 사람, 신자와 불신자 같은 일체의 차별이나 구분 없이 함께 이야기하고, 먹고 마시며 격의 없이 토론하고 노래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또한 사제나 특별한 의식 없이 일상의 맥락에서 진행되는 꾸밈없는 예배에 감동한다. 실제로 초대교회의 예배는 세상의 질서를 뒤집는 복음의 혁명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축제이자 일상이었다. 역사적 고증과 신학 자료에 기초해 재구성한 이 책은 초대교회의 복원을 꿈꾸는 이들, 교회 내 소그룹이나 셀 모임, 가정교회 그리스도인에게 교회 본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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