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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괜찮은 오늘
글쓴이
이송현 저
출판사
탐
출판일
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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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송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일만 번의 다이빙』, 『제법 괜찮은 오늘』, 『라인』,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 등이 있다.
“늦은 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상상을 만년필로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수구에 진심이며 건강한 이야기꾼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일만 번의 다이빙』 작가 이송현의 신작
왜곡된 선입견과 싸우는 십 대 청소년들을 유쾌한 대반란!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으로 등단하여 사계절 문학상과 마해송 문학상에 이르기까지,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받는 작가 이송현. 이송현 작가가 결핍을 지니고 있는 12명의 아이의 꽉 막힌 마음을 사르르 풀어 주는 이야기 『제법 괜찮은 오늘』을 탐에서 내놓았다. 일견 아주 평범한 고민들-은따를 향한 세상의 시선과 편견, 다이어트, 가족의 분열, 진로 고민과 형제 갈등, 그리고 가족의 상실 등-을 지닌 작중 주인공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소소한 실수로 빚어진 오해와 어른들의 선입견을 딛고 당당히 일어서기까지, 청소년들의 저력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한 번 넘어지고 까졌다고 아직은 완전히 끝난 게 아니라는 ‘루저들의 대반란’이 지금부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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