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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글쓴이
노구치 사토시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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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구치 사토시

주식회사 굿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1959년에 태어나 간사이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TALK & 토크 화법 교실’을 설립해 오사카와 도쿄에서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열고 있으며,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핵심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단순하면서도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전수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5만 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대화법,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지도해 극적으로 개선시켰다. 또한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는 비결과 함께 짧은 말로 핵심을 전하는 설명 능력, 스피치 능력의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새로 만든 커뮤니케이션 사이트 ‘KAIWA Lab.’도 호평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그토록 힘들었던 설명이 술술 나오기 시작했다!”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회의 자리에서 혹은 회사 생활 중에 말이 꼬이거나, 보고할 때마다 말이 길어진다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하려고 의식할수록 입만 열면 말이 꼬이기만 한다. 특히 회의, 보고, 영업, 제안(거래처 등), 발표 등 회사 생활의 중요한 단계마다 어려움을 겪는다.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좀처럼 고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당신과 다르게 똑같은 상황에서도 단순하게 핵심을 전달한다. 발표 자리에 서도 긴장하지 않고, 상사나 고객에게 보고해도 결론부터 간결하게 말한다. 그들의 말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상대는 단번에 이해한다. 결론이 명확하니 보고는 짧지만, 설득력은 길게 남는다.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5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의 설명 능력을 개선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메시지는 짧을수록 상대에게 잘 전달된다”라고 말한다. 설명이 길면 중요한 내용이 뭔지 상대방이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메시지를 전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다듬어야 한다고 말한다. 불필요한 말을 깎아내고 더 다듬어서 세 마디로 최적화하는 것이다. 왜 세 마디 일까? 짧게 말할수록 잘 전해지기 때문이다. 이 세 마디를 결론으로 먼저 말하고 그 뒤에 이유나 구체적인 사례를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순식간에 메시지를 이해하게 된다. 이 방법은 설명, 보고, 상담, 질문, 영업, 프레젠테이션, 연설 등 메시지를 전하는 모든 작업에 적용된다. 저자는 설명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누구나 간단한 훈련을 하면 명확하게 말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의미다. 말이 바뀌면 일이 바뀌고 일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을 장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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