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살해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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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살해당할까

글쓴이
구스다 교스케 저
출판사
톰캣
출판일
20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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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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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다 교스케

190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고마쓰 야스지(小松保爾)다. 1948년 《탐정 신문》 현장 공모에 단편 소설 「눈(雪)」으로 입선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리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는 면사무소 급사부터 대학 강사까지 직업을 서른 번 남짓 바꾸며 다양한 직종에 종사했고 몸소 겪은 경험들을 그의 작품에 녹여냈는데, 「눈」 또한 젊은 시절 가라후토(일본 제국이 1905년부터 1945년까지 통치했던 러시아의 사할린 섬 남부)에서 석탄 운송이나 제지 공장에서 일하며 겪은 추위를 소재로 했다. 또한 ‘트릭이 없는 추리 소설은 읽을 가치도, 재미도 없다’는 신념으로 다양한 트릭을 창조해내며, 일본 추리 소설계의 거장 에도가와 란포에게 ‘트릭의 발명가’로 인정받고 탐정작가클럽현 일본추리작가협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출간작으로는 『마네킹 인형 살인 사건(模型人形殺人事)』, 『지옥의 동반자(地獄の同伴者)』, 『교수대 아래(絞首台の下)』, 『죽음의 집의 기록(死の家の記?)』, 『네 장의 벽(四枚の壁)』 등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에도가와 란포의 극찬을 받은 단편집 『탈옥수(?獄囚)』는 오랜 시간 소년원 및 교도소에서 사법 보호사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탈옥 트릭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트릭의 신기원을 열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실을 향한 집요한 추적과 정교한 트릭이 맞물린
본격 추리 소설의 마스터피스!”

일본 추리 소설계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 강력 추천!

당신이 몰랐던 트릭의 신세계!
오랜 기다림 끝에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된
‘트릭의 마스터’ 구스다 교스케의 전설적인 작품!

추리 소설의 고장으로 손꼽히는 일본에서 현대 장르 소설의 근간을 만든 명작들이 각축전을 벌이던 1950년대. 일본 추리 소설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에게 ‘트릭의 마스터’로 인정받으며 당대 유수의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추리 소설가 구스다 교스케의 작품이 톰캣 출판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출간되었다.

『언제 살해당할까』는 우연히 한 병원에 입원하게 된 소설가 쓰노다가 오랜 친구인 이시게 경감과 함께, 과거 병실에서 벌어진 의문의 자살 사건을 파헤치며 예기치 못한 위험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후 시대의 혼란 속에서 일본 사회에 드러난 수많은 병폐가 그대로 기록된 듯한 이 작품은 ‘트릭의 마스터’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작품답게 상상 못 할 방법으로 당신의 예상을 빠져나가며 책장을 넘기는 순간순간 손에 땀을 쥐는 서스펜스를 더해간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두뇌 싸움과 발로 뛰는 수사가 결합된 ‘근본 있는’ 추리 소설을 원한다면, 당장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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