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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유주 외 4명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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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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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9년 단편 『막』으로 제43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 희곡과는 다른 소설만의 고유한 장르성이 어떻게 획득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으로 『달로』(2006), 『얼음의 책』(2009),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2011) 등이 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세계문학강독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텍스트의 경계를 실험하는 문학동인 ‘루’ 활동을 하고 있다. 『지속의 순간들』『작가가 작가에게』, 『교도소 도서관』, 『눈 여행자』 등을 번역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열린책들의 새로운 단편소설집 「하다 앤솔러지」의 세 번째 이야기 『보다』는 소설가 김남숙, 김채원, 민병훈, 양선형, 한유주가 함께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보는 것」에 관한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 책은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를 선보여 온 다섯 소설가의 개성으로 가득하다. 오키나와 모토부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한 소설가와 그의 언니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는 김남숙의 「모토부에서」를 시작으로,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바라보게 된 어느 「발」에 관한 김채원의 「별 세 개가 떨어지다」, 누군가의 내밀한 속마음을 세심하게 풀어낸 민병훈의 「왓카나이」, 하얀 손님을 자신의 트럭에 태우게 된 한 운송 기사의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인 양선형의 「하얀 손님」, 내가 이사 나온 집에서 나와 똑 닮은 사람과 마주하게 된 기묘한 경험을 다룬 한유주의 「이사하는 사이」가 차례대로 우리를 기다린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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