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처칠, 나의 청춘기
글쓴이
윈스턴 처칠 저
출판사
청목사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윈스턴 처칠

영국의 정치가. 그의 아버지 랜돌프 처칠은 재무장관을 역임할 정도로 유명한 정치인이었고 어머니는 미국 여성이었다. 라틴어 성적이 나쁜 그는 이튼 고등학교에서의 학과공부에 흥미가 없었으나, 문학과 역사에는 소질이 있었다. 결국 친척동생들과 전쟁놀이를 하다가 다친 일을 계기로 라틴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학교에 옮긴 그는 학과공부에 비로소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3수 끝에 샌드 허스트 사관학교에 입학했다.

사관학교 졸업후 소위로 보어 전쟁에 참전했다가 포로로 잡혀서 수용소생활을 한 적이 있다. 수용소에서 겨우 탈출한 처칠은 로마 가톨릭 신부로 변장하여 돌아다니다가 영국사람의 도움으로 숨어지낼 수 있었다. 영국 자유당 국회위원으로 활동하다가 보수당에 입당하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중 영국의 총리를 지냈다. 학생시절부터 문학에 소질을 보여온 처칠은 195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43년 11월 22일 카이로에서 미국의 프랭클린 루스벨트, 중국의 장제스와 함께 3국 수뇌 회담을 가졌다. 카이로 회담이 끝나자마자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처칠은 테헤란으로 장소를 옮겨 소련의 스탈린을 만났다. 1943년 11월 28일, 미·영·소 3개국 정상회담에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한국인이 완전한 독립을 얻기 전에 약 40년 간의 수습 기간(apprenticeship)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고, 스탈린은 이에 구두로 동의를 표하였다.

1946년 3월 5일, 미국 남부 미주리 주의 작은 도시 풀턴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행한 연설에서 유럽에는 '철의 장막'이 드리워졌다고 주장했다. 처칠은 소련의 팽창주의에 대항하기 위한 '영어 사용 국민들간의 형제애적 단결'을 호소하였다. 만년에는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1965년에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처칠의 젊은 날의 자선전으로서 유년 시절·육사시절·종군시절의 경험담과, 군에서 정계로 옮겨가 하원 의원이 되기까지의 처칠의 반생이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변화무쌍한 세계적 상황에서의 한 젊은이의 이상과 고뇌와 실천의 힘찬 삶이 펼쳐져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