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트 스마자는 1955년 아프리카에 있는 튀니지 튀니스에서 태어났다.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책을 썼고, 희곡을 쓰기도 했다. 아이들이 다방면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를 작품에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조 아저씨의 작은 오두막집』, 『달팽이 잼』, 『마리를 정말 괴로워』, 『바보짓을 한 맥심』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마리의 생일이다. 엄마는 마리 몰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마리네 반 아이들 몽땅 생일 파티에 초대한 것이다. 하지만 마리가 정말로 기다리는 아이는 사뮈엘이다. 하지만 사뮈엘은 파티에 오지 않았다. 너무나 슬픈 마리는 커튼 뒤에 숨어서 울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