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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네의 일곱 계절 정원 일기
글쓴이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
출판사
목수책방
출판일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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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안네 푀르스터

“꽃의 제왕, 정원 왕국의 칼 대제”로 불리는 칼 푀르스터의 외동딸인 마리안네 푀르스터(1931~2010)는 부친의 영향을 받아, 그 역시 평생 꽃과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아버지 칼 푀르스터의 숙근초 육종 및 재배원에서 정원사 교육을 받은 후, 브뤼셀의 르네 페셰르 설계사무실에서 30여 년간 일하며 조경가 및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1990년 독일로 귀국한 후에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포츠담 보르님의 칼 푀르스터 정원을 돌보고 아버지의 유고를 정리하는 작업에 전념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20세기 정원의 아버지’ 칼 푀르스터가 만든 정원을 이어받아 죽기까지 단 하루도 떠나지 않고 돌보았던 딸 마리안네 푀르스터가 쓴 책이다. 마리안네가 아버지의 정원으로 돌아와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마지막 작품이기도 한 ‘칼푀르스터정원’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2024년 독일에서 출간된 증보판의 한글판으로, 새로 촬영한 칼푀르스터정원의 최근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를 조명한 글과 세세한 식물 목록 등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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