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재밌어서 밤새 읽는 똥 이야기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5년 11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당신의 상식을 뒤엎는, 똥에 대한 유쾌하고 진지한 과학 이야기
EBS 「명의」 세 차례 출연한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 김남규 교수 추천


인간의 삶에 평생 함께함에도 불구하고 똥은 흔히 더럽고 창피하다는 이유로 언급이 기피되며, 그 정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똥은 소화와 배설의 최종 산물이자 우리 몸의 건강을 알려주는 일상 속 가장 직접적이고 정직한 신호이다.

부모와 교사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재밌밤」 시리즈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한 과학책 《재밌어서 밤새 읽는 똥 이야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책은 '똥'이라는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대상을 통해, 소화기관의 작동 원리, 음식물의 몸속 변화 과정, 장내 세균과 면역 관계, 변비와 숙변의 과학적 원인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단순한 생리 현상을 넘어, 몸속에서 일어나는 과학적·의학적 메커니즘을 친근한 언어로 해설한 종합 과학 교양서다.

또한 전통적인 풍습과 속설, 민속학적 일화, 인류가 똥을 다뤄온 역사적 사례까지 함께 다루어 지식의 폭을 한층 더 풍성하게 확장한다. 그 과정에서 배설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몸의 거울’로서의 똥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인체의 신비를 발견하며, 이 과정이 생명 유지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깨닫게 된다.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생활 습관을 점검하게 만드는 실용적인 과학 안내서라는 점에서 이 책의 의의는 크다. 대장암 분야의 ‘최초’와 ‘최고’라고 불리며 EBS 「명의」에 세 차례 출연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김남규 교수의 감수를 통해 내용에 관한 과학적·의학적 검증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