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I’m sunshine! I give hugs to make your world brighter and warmer.”
“안녕, 나는 햇살이야! 나는 너의 주변을 더 밝고 따뜻하게 안아줘. 나는 네가 공부할 때, 노래할 때, 그림을 그릴 때, 친구들과 놀 때 안아줘. 내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을 꼭 안아주면서 ‘사랑해요’라고 말해보는 건 어때?”
햇살이는 우리 가족의 사랑을 전해주는 작은 친구예요. 햇살이 우리 자녀와 늘 함께하는 것처럼, 우리 가족도 항상 우리 자녀들을 생각하고 있죠. 우리는 햇살이를 통해서 가족이 주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은 5세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적이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어른과 함께 읽기에 좋습니다. 또,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나는 언제 가족의 사랑을 느끼나요?
- 나는 부모님께 해줄 수 있는 사랑의 말은 무엇이 있을까요?
- 나는 가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여러분의 가족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