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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명의는 이렇게 병을 다스립니다
글쓴이
김공필 저
출판사
조선뉴스프레스(단행)
출판일
2025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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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공필

조선일보 출판국 기자,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제작본부장,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섹션 편집장, 월간 <헬스조선> 편집장, ㈜헬스조선 취재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의학저널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헬스조선 취재본부장 재직 시절에 조선일보 건강면을 책임 제작했고, 조선일보에 ‘노쇠는 병이다’ ‘암, 극복할 수 있다’ 시리즈를 썼다. <주간조선>에 ‘新 명의 열전’ ‘글로벌 명의’ 시리즈를 연재했고 <여성경제신문>에 ‘김공필의 The건강’ 칼럼을 쓰고 있다. 이시형·윤방부 박사의 건강 대담책 『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암 11종, 치매, 뇌졸중, 심장병, 당뇨병… 31개 핵심 질환 ‘근거 중심’ 솔루션!

‘묻지마 건강법’이 판치는 시대… 국가 대표 명의들에게
‘바른 건강, 바른 치유’의 길을 물었다!

‘진짜 명의’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병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자이자 해설자다


■병에 걸리면 결국 의사가 답이다
병에 걸리면 결국 의사를 잘 만나는 것이 처음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할 때는 건강 정보를 찾아 읽고, 건강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지만, 막상 병이 찾아오면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특히 암이나 심혈관질환, 뇌졸중처럼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은 어떤 의사를 만나느냐가 예후를 결정한다. 『글로벌 K명의는 병을 이렇게 고칩니다』는 ‘진짜 명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진짜 명의에게 진짜 건강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명의 중의 명의 31인을 만나다
이 책은 의학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가 직접 한국을 대표하는 명의 31인을 만나 2시간 이상 대담을 나누며 얻은 기록이다. 대학병원에서 전임의조차 3분을 만나기 어려운 시대에, 명의 중의 명의를 길게 만나 질병의 본질을 듣는 일은 쉽지 않다. 명의들은 감동할 정도로 인터뷰에 성심껏 응했다. 어떤 의사는 반나절을 내줬고 어떤 의사는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고, 또 어떤 의사는 수술복 차림으로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들은 최종 원고를 직접 검토하며 팩트 체크까지 꼼꼼히 해줬다. 이렇게 완성된 이 책은 단순한 의사 인터뷰집이 아니라, 진정한 의사들의 지혜와 통찰과 철학이 담긴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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