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교실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어느 날 문득 수업의 내용이 학생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았으면 하는 소망이 생겨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툴지만 한 권의 책이 학생들의 삶과 가치관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그들을 위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 교사입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는 끝이 없다.사람들은 삶 속에서 여러 순간의 ‘나’를 마주합니다. 때로는 그 모습에 자신감을 얻기도, 위로를 얻기도 하지만 회피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을 마주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삶의 여러 고민들이 ‘나’로부터 시작되며, 해답도 ‘나’로 마무리되는 과정을 판타지 형식으로 담고 있다.진솔한 나의 얼굴에 귀를 기울이며 솔직하고 담담한 시선으로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마주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