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법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 동국대, 단국대, 건국대, 경북대, 동아대, 전북대, 영남대학교 등에서 형법특강을 담당하였으며, 한국 싸이버대학교(KCU)에서 법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법학과에서 법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서문]
“출제의 포인트”에 대하여…
본서는 2026년에 시행되는 경찰, 검찰, 법원, 변호사시험 등을 대비하여 가장 효율적인 최종정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1. ‘자주 출제되는 것들’의 중요성!
본 “출제의 포인트”는 약 10년간의 모든 국가시험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자주 출제된 중요·필수지문들을 선별하여 정리한 교재이다. 여러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다는 사실은 어떤 것을 출제할 것인가를 출제당국이 이미 수험생들에게 알려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출제될 것을 미리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중시하지 않는 것은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본서의 실질은 중요하고 필수적인 것들만을 잘 정리해 놓은 알찬 SUB-NOTE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2. ‘시험 직전 총정리’의 중요성!
아무리 열심히 공부했을지라도 공부한 것이 시험장에서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 노력은 무의미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시험준비의 목표는 현재 공부하고 있는 내용을 시험장에서 생각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반복에 의한 암기가 매우 중요하지만, 시험장에서 생각나도록 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것은 “시험 직전에 보는 것”이다.
본 “출제의 포인트”는 시험 직전 2~3일만에 형법의 중요한 내용을 신속하게 총정리하게 함으로써 시험장에서 명확하게 생각나게 한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교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 ‘최신판례 추록’ 제공!
본 “출제의 포인트”는 2025년 10월까지의 판례를 반영하였는데, 2025년 11월부터 시험일까지 사이에 나오는 최신판례도 출제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반드시 대비를 해야만 한다.
이에 본 “출제의 포인트” 독자들에게는 위와 같은 최신판례에 대한 추록을 제공함으로써 시험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하였다(※ 다음 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