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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Puck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25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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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주어진 시간 단 3분! 영광을 향해 퍽을 날린다!”

청소년들의 희망 멘토인 고정욱 작가가 보여주는
꿈을 향해 날리는 10대의 힘찬 한 방!


《까칠한 재석이가 비상했다》를 끝으로, 전 10권으로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를 완결지은 고정욱 작가의 또 다른 청소년 소설이자 최초의 스포츠 소설, 《퍽》이 새로운 결말과 함께 다시 독자를 찾았다. ‘이후’를 상상하게 했던 기존의 결말을 보완했다. “그래서 그 뒤엔 어떻게 됐는데요?“라고 질문했던 수많은 독자에게 마침내 건네진 작가의 답변이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신체 발달과 함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자세를 키워주는 스포츠 소설을 쓰고 싶다는 저자의 오랜 바람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스하키에 꿈을 건 ‘영광’, 활달한 성격으로 주변에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주리’, 영광의 든든한 친구 ‘주성’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10대 청소년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가슴 뭉클하게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그려냈다.

매년 수백 회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과 호흡해 온 작가는 그들의 고민과 목소리를 소설 속 인물로 되살려냈다. 덕분에 우리는 정말 어딘가에 있을 법하고 친근한 인물들을 통해 극적 재미와 함께 공감대를 느낄 수 있다. 청소년들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아픔, 성장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이 작품을 통해 독자 여러분은 단순한 학원물을 넘어서, 진짜 ‘성장’의 현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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