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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따라 갈까보다
글쓴이
황교익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0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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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교익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시인을 꿈꾸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공부했고, 〈농민신문〉에서 일하며 음식 전문 작가가 되었다. 1992년부터 전국 각지의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었다. 2000년, 그 기록을 엮어낸 첫 저서 『맛따라 갈까보다』는 한국 최초의 인문학적 향토음식 보고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 『소문난 옛날 맛집』,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 『미각의 제국』, 『한국음식문화 박물지』, 『허기진 도시의 밭은 식탐』,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 『수다쟁이 미식가를 위한 한국음식 안내서』 등의 책을 썼다.

2009년부터 3년간 매주 1회 지역의 식재료와 향토음식을 취재해 네이버 지식백과 ‘팔도식후경’에 연재했다. 20여 년간 한국의 거의 모든 음식을 맛보았으며 또 이를 기록하였다. 〈수요미식회〉, 〈알쓸신잡〉 등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과 친숙해졌다. ‘당신의 미각을 믿지 마세요’, ‘한국음식민족주의’, ‘본능의 맛 문명의 맛’ 등을 주제로 강연장에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여러 잡지에 '맛기행' 칼럼을 쓰고 있는 저자가 너무나 유명한 각 지방의 대표적 음식에 관해 알려져 있지 않았던 모든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는 책이다. 대표적인 요리법부터 그 음식이 왜 그 지방의 향토 음식으로 이름이 날 수 밖에 없는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뿌리부터 찾아내고 있다. 맛속에 담긴 우리의 정서와 그 지방의 생활 문화까지도 꼼꼼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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