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테라피스트 김세실 X 세계 유수 그림책상 수상 염혜원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바라는 소망!
“내가 정말 바라는 건··· 그 모든 순간에 네가 행복한 것”
염혜원 작가의 새로운 그림으로 갈아입은 시원한 여름 표지
베스트셀러 『내가 바라는 건』 여름 한정판 리커버 출간
tvN 『유 퀴즈』 출연 소아정신과 전문의 손성은 X KBS FM 『세상의 모든 음악』 작가 김미라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 작가, 유치원 교사, 그림책 활동가 이숙현 강력 추천!
우리가 함께할 또 한 번의 여름!
내가 바라는 건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 하나 새기는 것!
2025년 11월에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받은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이 2026년 여름 한정판 리커버를 선보인다.
『내가 바라는 건』은 부모가 사랑하는 아이에 대해 바라는 소망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를 향한 양육자의 조건 없는 사랑과 아이에 대한 축복의 말이 가득하다. 아동심리치료사이자 그림책테라피스트 김세실이 글을 쓰고 볼로냐 라가치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한 작가 염혜원이 그림을 그렸다. 내공 깊은 두 작가의 첫 콜라보 소식에 출간 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았고,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초판은 지난겨울에 출간되면서 더스트 재킷 표지에 겨울 외투를 입은 엄마와 아이를 그려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올여름에는 염혜원 작가가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을 새롭게 그려 시원한 ‘여름 한정판 리커버’를 선물한다. 재킷 표지를 보면, 아이와 엄마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다. 엄마는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축복의 눈인사를 건넨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재킷의 뒤표지도 달라졌다. 겨울옷을 입고 있던 아이들은 이번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여름을 즐긴다. 책을 다 읽고 감상한 뒤에는 뒤표지에 그려진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무얼 바라는지 물어보기를 권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바라는 걸 이야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다.
* 본 도서는 2026년 여름 한정판 리커버로, 재킷 표지 그림만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