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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에 나타난 부산의 의미
글쓴이
조갑상 저
출판사
경성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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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갑상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혼자웃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다시 시작하는 끝』 『길에서 형님을 잃다』 『테하차피의 달』 『병산읍지편찬약사』, 장편소설 『누구나 평행선 너머의 사랑을 꿈꾼다』 『밤의 눈』을 냈다. 일반 저서로는 『이야기를 걷다』 『소설로 읽는 부산』 등이 있다. 요산문학상과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한국소설에 나타난 부산은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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