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사랑해 도서 +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좋아음원 미니 CD + 특별 노트
아직 20대의 감성 풍부한 ‘현아’와 돼냥이 ‘모야’, 말많은 고양이 ‘호야’가
펼치는 한집안 야옹다옹~ 유쾌하고 마음 깊은 감성 에세이, 특별 한정판 출간~!!
보수적이고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되면 동물을 집 안으로 들여 키우던 현아는 현재 모야, 호야 두 마리와 고양이와 살고 있다. 매일매일 사랑해는 아이돌그룹 나인뮤지스의 리드보컬이기 전에 스물여덟, 아직 20대의 감성이 풍부한 나이의 현아가 두 마리 고양이 모야 호야의 아웅다웅 스토리를 유쾌하게 써내려간 책이다. 모야 호야를 통해 부모님과 이웃을 생각하기도 하고 사랑과 연애도, 인생과 미래에 대한 생각도 펼쳐진다. 아이돌그룹의 현아가 아닌 인간 문현아의 진솔하고 속깊은 이야기는 독자 여러분께 폭넓은 공감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이 마음나누미에 기부되어 동물보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별 한정판은 매일매일 사랑해 본 책과 저자 현아가 직접 작사?작곡한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좋아’ 음원 미니 CD, 그리고 특별 노트로 구성된 한정 패키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