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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 개발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진화한다
글쓴이
애디 오스마니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5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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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디 오스마니

★ 구글에서 ‘웹 성능 × AI 워크플로’의 기준을 세우는 엔지니어링 리더
구글의 시니어 엔지니어링 리더로 개발자 경험(DX), 업무 효율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5년이 넘는 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웹 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모범 사례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뤘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개발 툴 분야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쌓으며 커서, 클라인, 코파일럿, 볼트, v0, 러버블, 클로드 코드 등 새로운 플랫폼의 테스트와 평가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AI 보조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글로 수천 명의 개발자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구글 크롬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웹 성능과 AI 보조 개발자 워크플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AI가 코드를 다 짜준다? 이제 '진짜 개발자'만 살아남는다
AI 시대 개발자의 생존법으로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


『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은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하는 시대, 개발자가 무엇으로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는가를 실전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거나 AI 툴을 활용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대신 AI와 협업하며 방향과 품질을 주도하는 개발자 중심의 사고방식, 그리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AI가 반복 작업과 프로토타이핑을 맡는 동안 개발자는 시스템의 구조를 설계하고 품질을 관리하며, 사용자 중심의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AI가 속도와 실행력을 책임진다면, 인간은 방향과 완성도를 책임져야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역할의 분담이야말로 AI 시대의 개발 문화를 성숙하게 만드는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프롬프트 설계, 코드 검증과 리팩터링, 그리고 커서, 윈드서프 등 AI IDE 기반 워크플로를 통해 인간과 AI의 협업이 어떻게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품질을 지켜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AI가 코드를 다 짜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가를 결정하는 힘이 인간 개발자의 진짜 경쟁력입니다.
『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은 AI 시대,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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