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여성, 청년, 노인, 이주민, 비정규직, 노동조합원이라는 이유로 배제되고 차별받는 노동자들에 관한 법률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다시, 헌법》(공저) 《십 대 밑바닥 노동》(공저)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공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노동자들의 편에 선 노동인권 변호사가 맡았던 열한 개의 노동 사건 이야기. 우리 사회의 다양한 노동 현장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배경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노동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들을 돕는 변호사의 용기 있는 법정투쟁이 열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