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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하다 생긴 일
글쓴이
정민석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5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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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민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지금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해부학을 가르치고 있다. '해'부학을 사'랑'해서 '해랑'이라는 별명을 스스로 만든 괴짜 교수이다. 어린이도 자기 몸을 잘 알아야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아주 특별한 몸속 여행'을 썼다. 어른들을 위한 인체 학습 만화책 '해랑 선생의 일기'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감자탕을 먹으면서 사람의 뼈를 생각하고, 조직학 시간에 현미경을 보다가 그대로 잠이 들고, 고정액과 시신 냄새로 코가 마비되어도, 의사의 길을 선택한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눈물과 열정의 해부학 수업이 시작된다.

10여 년에 걸친 노력 끝에 3D 인체지도 ‘비저블 코리안’ 완성, 국제 학술지에 만화 논문 발표 등 해부학의 지평을 넓힌 세계적 권위의 해부학자, 30년 동안 해부학의 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민석 교수. 가장 유쾌하고 기발한 해부학 전문가인 그가 들려주는 우리 몸과 의학의 세계. 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흥미진진 해부학교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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