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를 보다 쉽게 풀어 쓰고자 기획된 책.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어렵게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5권으로 구성한 이 시리즈는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수박 겉핥기 식으로 단편적인 정보만 전달하고 있는 책들과 달리, 사건 하나하나를 상세히 설명하여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루고 있다. 즉 각 사건들의 인과 관계까지 설명하여, 사건의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우리 역사가 어떻게 흘러 왔는지 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