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됐다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에 이정도란, 충분함이란 없다!
기도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며, 그러한 교제의 신성한 영향력 아래 우리의 온 마음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도는 용서를 구하고 도와주시는 자비와 은혜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시려는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저자 찰스 피니는 회심 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그 자신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다. 이 책에는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굳게 믿어 온 그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