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첫 프로그램 강의를 듣기 전 예습용이나,
수업 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의 보충용 교재(전공자용)
프로그래밍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분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충실히 내용을 구성하였다. 책의 첫 부분에는‘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책 사용법에 관해 소개를 해두었기 때문에 그 방법대로 따라하면 강의나 강의자에 도움을 받지 않고도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30챕터와 256개의 섹션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하루에 30분 1챕터씩 공부하면서 부담 없이 C언어의 기본 내용을 익힐 수 있다. 또 섹션별 세분화된 구성은 알고 모르는 부분을 체크해 취약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으로 간단하게 개념을 풀어놓아서 처음 보는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학습자의 눈높이에서 일상적인 단어들을 사용하여 친근감 있게 설명하였다. 또한 초보자들이 불필요한 세부 사항들로 인해 중요한 주제를 습득하는 것을 방해받지 않도록 선별된 내용을 수록하였다. 다른 책에는 없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3의 실행 화면과 똑같은 컬러 편집으로, 컴퓨터 화면을 보듯이 쉽고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 마치 강의를 듣는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의 후속 심화과정 교재(비전공자용)
주요 개념들을 스크래치를 통해 설명하여 놀이와 같은 블록형 프로그래밍의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문자를 작성하는 코딩을 배울 수 있다. 스크래치는 퍼즐처럼 조합하는 프로그래밍 놀이기구이기 때문이다. 반복해서 나오는 본문의 예제코드를 직접 타이핑해 보면서 프로그래밍하는 데 익숙해질 수 있다.
핵심예제의 문제와 답 사이에 점선이 마련되어 있어서 소스를 작성해 볼 기회를 먼저 주고 점선 밑에 있는 결과를 보고 바로 자신의 답과 비교하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력과 응용력을 갖게 된다.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책 전체가 컬러로 제작되어 있고, 그림과 만화 캐릭터가 책 곳곳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