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처음 만나는 혁명가들
글쓴이
이언 버철 저
출판사
책갈피
출판일
2015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언 버철

영국의 사회주의자이자 역사학자로 ‘런던 사회주의 역사가 그룹’의 회원이다. 런던의 미들섹스대학교 프랑스어학과 부교수였고, 역사 저널 《레볼루셔너리 히스토리》의 편집위원이었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는 《처음 만나는 혁명가들: 마르크스, 레닌,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그람시》(공저, 2015), 《혁명의 현실성: 20세기 후반 프랑스, 칠레, 포르투갈, 이란, 폴란드의 교훈》(공저, 2011)이 있고, 《전후 유럽 공산당의 역사》(가제)가 곧 출간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프랑스: 투쟁은 계속된다France: The Struggle Goes on》(1968), 《스탈린주의에 맞선 사르트르Sartre Against Stalinism》(2004), 《토니 클리프: 시대를 대표한 마르크스주의자Tony Cliff: A Marxist for His Time》(2011) 등 많은 책을 썼고, 현재 여러 좌파 매체를 통해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노동계급의 해방은 노동계급 스스로 이룩해야 한다”는 고전 마르크스주의의 핵심 사상을 지켜 낸 다섯 혁명가의 짧은 전기를 한 권으로 담았다.마르크스주의와 혁명의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 흥미진진한 입문서다. 노동계급의 승리를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히고 목숨까지 걸어야 했던 혁명가들의 불꽃 같은 삶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