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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의 생각을 읽자
글쓴이
신현정 글/박지훈 그림/손영운 기획
출판사
김영사on
출판일
201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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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답을 찾아 헤맨 문제이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인간은 유전자의 자기 보존을 위한 생존 기계’일 뿐이라고 아주 새로운 답을 내놓은 과학자가 있다. 바로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의 성공을 통해 불과 35살에 세계적인 과학자의 반열에 오른 영국의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이다. 그는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하여 유전자의 행동을 ‘이기적’이라고 비유함으로써 새롭고 어려운 과학이론을 비전공자들에게까지 직관적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40여 년 전에 출간된 [이기적 유전자]는 이제 과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통찰을 보여줌으로써 철학이나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은 리처드 도킨스의 저서 중 8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유전자라는 관점에서 인간의 존재를 바라본 리처드 도킨스의 사상은 독자들에게 세상을 인식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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