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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글쓴이
최재붕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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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이 책은 한 해의 AI 혁명을 산업 현장의 언어로 해부하는 ‘AI 트렌드’ 시리즈의 초석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끝없이 전진해가는 사피엔스 종족이 반도체,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커머스, 제조, 의료라는 8개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또 거대한 AI 자본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려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AI 자본 3경 원 돌파, 우리도 살길을 찾아야 한다”
★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AI 사피엔스》 최재붕 저자의 최신 AI 산업 리포트
★ AI에게 밀려 내 자리가 사라질까 걱정인 직장인들을 위한 필독서

“30년 만에 처음! 초거대자본이 불러올 예정된 미래”
쏟아지는 AI 정보들은 잊어라, 간결하게 핵심만 추린 AI 인류의 생존법


‘대한민국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더해도 엔비디아 한 곳의 시가총액보다 적다고?’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자본의 흐름이 인류의 미래가 어디로 나아갈지 명확하게 가리키고 있다. 어느덧 기술의 진화 속도가 인류의 사고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은 바로 지금, 우리의 일상과 산업, 그리고 사고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전작 《AI 사피엔스》로 인공지능 시대의 지적 탐사를 이끌었던 저자가 1년 반 만에 다시 집필에 나섰다. “당분간은 더 쓸 일 없을 것”이라던 다짐을 뒤집게 만든 것은, 미친 듯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의 속도였다. 지난 12개월간 벌어진 변화는 과거 한 세대가 겪었던 변혁에 맞먹는다. 기술이 예측을 추월했고, 자본은 이를 증명했다. 수십 년간 어느 신기술에도 냉담하던 투자 시장에 전례 없는 자금이 몰려들며, 혁명은 ‘가능성’에서 ‘현실’로 전환됐다.

국내 최고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인 최재붕 교수의 이번 신작은 이 거대한 전환기를 통찰하며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한다. 기술 변화는 두려움을 낳지만, 이를 극복할 유일한 방법은 학습뿐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AI-PT’, 하루 30분의 꾸준한 학습이 3년 후 완전히 다른 인생을 만든다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AI 사피엔스》가 인공지능의 철학적 의미를 탐구했다면, 이번 신작은 기술·경제·사회 전반을 꿰뚫는 실천적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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