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마음이 바뀔 줄은 나도 몰랐어
타키구치 요이는 단정한 용모에 스마트한 매너로 「왕자님」이라 불리는 소녀. 학교에서 역시 「왕자님」이라 불리는 이치무라 선배를 만나고 사소한 계기로 시험 삼아 교제를 시작한다. 처음엔 경계했던 요이도 점점 마음을 열고, 여름 축제에서 드디어 서로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정식으로 교제하게 된다. 그 후, 다툼도 극복하고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가던 중, 문화제에서 드디어 선배가 공개적으로 교제 선언! 한 걸음 나아간 두 사람이지만 선배의 가정사를 얼핏 엿보고 만 요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는데…?
나란히 「왕자님」이라 불리는 남녀의 사랑, 행복만 가득한 나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