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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선물이야
글쓴이
이레 저
출판사
웨잇포잇
출판일
20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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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레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겠노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녔다. 책이 가득한 독립서점에서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가난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가정의 해체로 인해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8년 협성문화재단의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인지행동 치료 및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현재 1인 출판사 웨잇포잇을 운영하며 심리에 관련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선물이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보낸 우리, 결국은 이 모든 건 선물일 거야.”

하루를 버티는 일이 유난히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가끔은 잘살아 보려 애쓴 하루조차 엉망이 되어버릴 때가 있죠.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보낸 작가 이레의 기록으로 우리 위로를 얻어봐요.


책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선물이야’는 오랜 우울과 상처를 지닌 한 작가가 엉망이지만 살아있는 하루를 찬찬히 되짚으며, 완벽하지 않은 삶 속에서도 충분히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기록한 산문집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실패, 두려움, 외로움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고, 그 틈새마다 케이크 한 조각 같은 문장이 세상과 조금 멀어져버린 독자를 위로한다.

단순한 위로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알려주고 잔잔하게 공감하길 바랐다는 이레 작가. 이 책의 정체성은 거기서 시작한다. 작가는 독자에게 해답을 주기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얻을 깨달음을 들려주며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며 그렇게 살아가고, 그것이 선물이 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웨잇포잇은 작가 이레의 심리를 주로 다루는 1인 출판사로 ‘누구에게나 마음을 쓸 자격이 있다’라는 가치를 가지고 설립되었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선물이야’는 웨잇포잇에서 펴낸 책으로 불완전한 존재로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부드러운 문장으로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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