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현재와 미래를 한 권에 담다!
새로운 세대가 써 내려가는 트로트의 다음 이야기.
〈트롯진〉 No.2는 전통의 감성과 오늘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한다. 아티스트 손빈아를 시작으로 설하윤, 황우림, 최우진, 김태연, 박민수가 오늘날 무대 위에서 트로트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함께했다. 이달의 주목할 신곡, 한국 대중음악사와 함께 보는 트로트 연대기,
트로트 명곡 재조명 스페셜 리포트까지 다음 챕터를 열 트로트의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트롯진〉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트로트의 매력을 기록한다. K-트로트의 다음 장, 그 이야기가 지금 이어진다.